[HGUC]시난쥬 가조립


14K 금색 스티커는 싫고.. 금색마커 도색 결정..
칠하고 나서 수일간 건조(방치)..
이제 지우개 마커로 지워볼까 했으나.. 다 쓰고 말라버린 마커..--;;
유성마커로는 한계가 있어 수성마커펜으로 삐져나온 부분 처리..
드럽다.. 멀리서 보면 괜찮아.. 레드썬...


다시금 수일간 건조(방치)..
공구통을 여는 순간 발견된.. 새 지우개마커펜!!!
그땐 아무리 찾아도 없더니..
수성펜으로 그어놔서 지워지지도 않아..,OTL


퇴근후 짬을 내어 골반이랑 발 가조+먹선..
대체적으로 손맛이 좋았지만..
발이 현재까지로서는 제일 재미났음..
처음에 발치곤 왜이리 부품이 많아.. 라고 했다가 조각조각 붙어나가는 모습이 은근 재미~


현재 글 쓰는 순간 사무실 책상 위..
역시 G-3라면 따불바쥬카~~~~
(뒤쪽에 먼가 흰색이 보인다면 착시.. 전혀 의도한 바 없음..
그 뒤 희끄무리한 녀석도 찍고 나서야 존재 인식.. 언제부터 거기 있었던 거지...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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